힘이 넘쳐 ‘펄떡이는’ 청년이던 우리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책 표지



”‘직업’이라는 특정한 조건 하에서는 그 어떤 일도 새로움에 대한 흥미를 곧 잃어버린다.”

그 푸르게 맑고 반짝이던 눈, 탄력적이던 샤우팅, 펄떡이는 물고기같던 청년들이 보이지 않는다. 이 시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진짜 나다운 삶,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아무리 에너지를 내려 해도 세상은 뻔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변화는 미적미적 흐느적 거리고 달라지지 않아…“

지금 이 순간, 이런 생각으로 가슴 한켠이 무거운 청년이라면, 당신은 지금 가장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다고 봐야 한다. 그리고 그 순간, 당신이 물속에 손을 넣어 엄청난 힘으로 파닥이고 요동치는 물고기를 잡아채듯, 반드시 펄떡이는 책을 한 권 서점에 들러 잡아와야 한다. 너무 힘이 넘쳐 바닥에 떨어져 땅을 후려치듯 당신의 얼굴을 후려칠지 모른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잡지 않으면 다친다.

서점으로 달려가라! Stephen C. Lundin, ph.D의 『펄떡이는 물고기처럼(Fish!)』을 쇠사슬로 채워서 끌고 와라.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이것은 당신의 인생과 일을 ‘다시 살아 숨 쉬게’ 만드는 강력한 태도 혁명서다. 숨이 턱 막히는 현실 속에서도 다시 가슴 뛰게 할 수 있는 힘! 그 원천을 이 책은 놀랍도록 생생하게 보여준다.

책 내용 중 펄떡이는 물고기 한 페이지 사진



평범한 생선가게에서 시작된 기적

시애틀의 한 재래시장, ‘파이크 플레이스 피시 마켓(Pike Place Fish Market)’이라는 생선가게 이야기다.

하루 종일 비린내 가득한 생선 더미와 씨름하는 노동자들.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그곳이 어느 날부터 전 세계 기업이 주목하는 ‘기적의 직장’으로 바뀌었다.

왜일까?

그 이유는 단 하나. 그들은 일하는 ‘태도’를 바꿨기 때문이다.

그들이 선택한 변화는 거창하지 않지만, 그 단순한 변화가, 삶 전체를 바꾸는 폭발력을 발휘한다.

그리고 저자 스티븐 런딘은 그 놀라운 변화를 단 4가지 원칙으로 정리한다.

청춘을 ‘펄떡이게’ 만드는 피시 철학 4가지

1. 태도를 선택하라 (Choose Your Attitude)

누구나 지옥 같은 출근길을 경험한다.

하지만 똑같은 지옥을 웃으며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괴로워하며 견디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상황’이 아니라 ‘태도’에서 나오는 것이다.

“당신은 삶의 희생양이 아니라, 삶의 선택자다.”

내가 오늘 어떤 감정으로 일할지를 선택하는 것,

그것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 책은 믿기지 않을 만큼 강하게 일깨워준다.

2. 놀이를 즐겨라 (Play)

‘일’ 하면 딱딱하고, 피곤하고, 지루한 이미지만 떠오르지 않나요?

하지만 파이크 플레이스 피시 마켓의 직원들은 생선을 던지고, 농담을 주고받고, 환하게 웃는다.

그들은 일하면서도 논다. 아니, 놀이처럼 일을 즐긴다.

이 철학은 단순히 즐기자는 말이 아니다.

놀 수 있는 사람만이 진짜 몰입할 수 있고, 창의적인 해답을 낼 수 있다는 것!

지금 당신이 직면한 문제, 새로운 태도 하나로 훨씬 가볍고 유쾌하게 풀 수 있다.

3. 그들의 하루를 만들어라 (Make Their Day)

사회 초년생일수록, 인간관계는 두렵고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다시 물어봐야 한다.

“오늘 당신은 누군가의 하루를 멋지게 만들어주었나요?”

동료, 고객, 친구, 심지어 지하철에서 마주친 사람에게도 작은 친절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세상은 내가 주는 기쁨만큼 내게 돌아오는 것이 있다.

당신이 먼저 누군가의 하루를 ‘펄떡이게’ 만들어보아라.

인생이 바뀐다. 일단 그렇게 해보아라.

4. 현재에 집중하라 (Be Present)

멀리 있는 꿈을 좇느라 정작 지금 이 순간을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나?

하루종일 핸드폰 속 타인의 삶을 보며, 스스로를 잃어버리고 자신을 깎아내리고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나?

이 책은 당신을 ‘지금’으로 데려와 온 몸에 전기로 튀기듯 정신이 번쩍 들게 다가온다.

오직 이 순간에만 진짜 나의 삶이 있고, 성장도 여기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당신의 일, 당신의 하루, 당신의 대화 — 그 모든 것에 온전히 집중하라.

그것이야말로 ‘펄떡이는 삶’의 본질이다.

왜 이 책은 지금 청년에게 꼭 필요한가?

◈ 이유 1: 불안한 청춘에게 주는 진짜 위로

“너는 잘하고 있어.” “괜찮아질 거야.”

이런 말보다 훨씬 강하고 구체적인 해답을 이 책은 준다.

막연한 위로 대신, 선택 가능한 행동의 프레임을 제공한다.

◈ 이유 2: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일의 철학’

우리는 대학에서 많은 걸 배웠지만, ‘어떻게 일하고 살아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했다.

이 책은 바로 그 공백을 채워준다.

단순한 매뉴얼이 아니라, 일을 대하는 ‘가슴 뜨거운 태도’를 알려준다.

◈ 이유 3: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만드는 도구

큰 결심은 필요 없다.

오늘, 이 순간부터 태도 하나만 바꿔보면 된다.

이 책은 당신의 오늘을 바꾸고, 결국 인생 전체를 바꾸게 만든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을 읽고 나면…

당신은 더 이상 회사 탓, 상황 탓, 환경 탓을 하지 않게 된다.

왜냐하면 당신이 선택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선택은 언제나 당신 손 안에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일이 닥쳐와도 당신은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왜냐고?

당신 안에 일을 바꾸고, 삶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태도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깨어났기 때문이다.

지금 펄떡이고 엄청난 힘으로 바닥을 후려치는 이 책을 잡아라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사회 초년생이라면, 미래가 막막한 취준생이라면, 매일이 반복처럼 느껴지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은 단언컨대, 당신의 삶을 전환시킬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책 뒷 페이지 추천 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단지 책이 아니다.

그건 일터의 교과서이며, 인생의 로드맵이며, 당신을 다시 뜨겁게 만드는 점화 버튼이다.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이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커피 두 잔 값으로 펄떡이는 물고기를 잡아라.

  • 사회생활이 막막한 취업준비생
  • 삶의 동력을 잃은 사회 초년생
  • 일과 인생 사이에서 방황하는 20~30대
  •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청년
  • 자존감 회복이 필요한 모든 사람

생각할 필요도 없고 망설일 이유도 없다.

며칠간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을 잡고 온 힘을 다해 놓치지 않기 위해 시간을 투입하자.

당신의 인생은 ‘펄떡이는 순간’을 향해 첫 발을 내디디게 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