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서평) 『예언자』: 칼릴 지브란의 죽음과 삶에 울리는 시적 언어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의 『예언자(The Prophet)』는 그냥 책이라 하기에는 너무 경외스러워 표현조차 조심스럽다. 만약 세상에 10권의 책만 남기고 모두 사라져야 한다면 그 10권 안에 『채근담』과 『예언자』는 꼭 들어가서 불안과 불확실성에 위축되어 …
책 리뷰(서평) 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 자녀에게 무엇을 남겨주고 싶은가? 『마지막 강의』삶의 마지막 순간에서 전하는 진짜 교육 『마지막 강의』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였던 랜디 포시(Randy Pausch)가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남긴 감동적인 강연과 그 내용을 담은 책이다. 그는 죽음을 앞둔 …